박문각 공무원 합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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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1년]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어요.
번호 : 796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558 | 작성일 : 2021/11/24 13:47:51

[2021 9급 국가직 세무직]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어요.

*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공직을 준비하기 전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였고

근무하면서 공직에 있는 사람들과 자주 접하다 보니

제가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주무관님들이 너는 공무원 하면 잘할 거 같다

라는 말씀을 자주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공직에 관심을 갖게 된 거 같네요.

 

[[박문각 공무원 온라인 선택 이유]] 

각 사이트 마다 프리패스 가격을 따져봤는데 박문각이

아무래도 저렴한 프리패스인게 가장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진들도 다른 사이트에 비해 전혀 꿇리지 않았구요

 

[[학습기간 및 방법]]

2018년 초에 공익 근무를 하면서 공부를 준비했습니다. 근데 복무를 할땐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제대로 시작했던 기간은 20191월부터였습니다.

먼저 이론을 공부하면서 기출로 점검했어요.. 이론 따로 기출 따로 공부하면 기출풀면서 이론을 다 까먹거든요. 그래서 같이 병행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론강의는 듣고 기출강의는 어려운 것만 들었습니다. 기출강의 전부 다 듣는건 시간 아깝다고 생각했거든요. 암기할 땐 두문자도 따고 계속 반복하면서 보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터디는 안했고, 예습도 안했어요. 복습은 10분정도 전날 배웠던거 잠깐 훑는 정도로 했는데 이게 굉장히 도움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조금씩 많이 보는게 암기과목 공부하는 데는 제일 효과적인 것 같아요.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멘탈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정말 힘들어서 다 놓고 싶을 때는 그냥 하루정도는 쉬세요

특히 여름철 더울때나 크리스마스, 명절 때는 공부하기 정말 힘들거든요.

그럴때는 공부에 연연하지 마시고 마음껏 먹고 자면서 재충전 기회를 가지세요.

다만 놀면서 공부할 때 아쉬웠던 부분이나 후회되는 부분은 생각해두고 다음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조심하면 돼요.

 

[[생활관리법]]

저는 취침시간이랑 기상시간은 제각각 달랐지만 그래도 8시간 이상 자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뭐든 정해진 건 없고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앞서도 말했지만 낮에 자고 밤에 공부하던 습관이 있었고 실제로 제 생체리듬을 지키면서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국어: 기본서 회독하면서 -> 기출은 적당히 1~2회독하고 동형모의고사 매일 반복적으로 풀었음.

영어: 기본서 무한 회독 -> 시중에 나온 동형모의고사는 대부분 푼거 같아요.

영어는 꼭 문제를 많이 푸세요! 감 잡는데는 문제를 많이 푸는게 가장 도움이 됩니다.

한국사: 기본서와 기출만 반복

행정학: 이명훈 선생님 요약서와 기출만 반복

사회: 요약서와 기출을 풀면서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새로운 문제를 매월 풀었음.

국어 공부시간 하루에 5시간 정도? 영어 4시간 정도. 한국사 2시간 행학 2시간 사회 1시간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만 14시간 정도였던 것 같네요. 순공시간을 따지면 더 적을 거 같고요.

 

[[나만의 합격 비법, 성적관리 노하우]] 

거창한 것은 없습니다. 그냥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가 정말 힘들때는 하루정도 쉬면서 맛있는 것도 사드시고 하세요.

그리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시험은 장기레이스, 체력 싸움.이고 하루종일 의자에만 앉아있으면 각종 치질 등 질병에 걸리기 쉬워요. 실제로 저도 많이 고생을 했고요.

귀찮더라도 요약집 하나 들고 나가서 30분 정도는 산책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응원 메시지]] 

공무원 시험은 머리 좋은 사람을 뽑는 게 아닙니다. 누가 더 성실히 공부했는지를 보고 뽑는 시험이거든요.

400점까진 충분히 할만 합니다. 그 이상은 시험장 컨디션에 달렸구요

어쨌든 노력만 하면 누구나 붙을 수 있는 시험이라는 거죠.

제 수기가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남들 하는 만큼만 하자!

 

[[면접 준비 방법]]

저는 교재를 구매하였고 인강을 들었습니다.

스피치 학원을 다녔는데 별로 도움은 안되었네요.

혼자서 하더라도 필기시험처럼 준비하면 안되고 꾸준히 입으로 중얼중얼 해보고

말하는 연습을 계속 해봐야 됩니다.

그리고 기출되었던 것들도 계속 보면서 자신만의 답변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시험장은 굉장히 더웠으나 면접관님 두분이 천사 같으셨습니다.

가기 전에 우황청심환액 하나 먹어서 100긴장할거 30정도 긴장한거 같네요.

국세청에서 오신 분이 계속 웃으면서 호응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말했던 거 같네요.

중간에 버벅이고 꼬여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제가 준비했던 건 하나빼고 전부 말하고 왔습니다.

시험 보고 속이 시원하다? 그런 경험을 한거 같네요

 

[[면접 문제 및 답변]]

5분발표는 잘했는데 딱히 5분발표 질문은 못받았습니다.

대부분 직무형 질문이였고

1. 민원인이 화나서 찾아오면 어쩔꺼냐?

2. 세무직에 필요한 공직가치가 무엇이냐?

 

이 두가지만 기억나네요.. 몇 개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상황형은 그때그때 달라서 패스하겠습니다.

 

[[면접 시 주의 사항]]

파티션에서 마스크끼니까 목소리가 안들립니다.. 무조건 목소리 크게!

그리고 말을 잘 못해도 최대한 말하려는 성의를 보이고, 예의를 꼭 갖추세요.

예를 들어 고개 까딱거리지 말고, 다리 떨지말고, 정면 응시하고 인사 똑바로하고

이정도만 해도 미흡받을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면접은 대충 준비하다가 피본 사람 많이 봤어요

남들 하는 만큼만 하면 보통 받습니다.

필기시험 분량 1/10도 안되니까 마지막까지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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